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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이란 ?
 
 

외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국민들에게 정부가 여행자의 국적과 신분등을 증명하고 상대국에게 자국민의 편리의 도모와 보호를 의뢰하는 증명서이며 외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은 정부가 규정하는 여권법에 의하여 소정의 절차를 걸쳐 여권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외무부 장관으로 부터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으나, 대한민국 출입국 관리법에 의해 발급을 거절 당할 수도 있습니다. 여권발급은 외무부 여권과,각 시/도청,구청 또는 여행사에 신청을 하면 특별한 경우(개인적 으로 법적인 문제에 연루되어 있거나,출입국 관리법에 의해 출국이 금지된 자)를 제외하고는 5~7일 후 발급 됩니다..

 
여권 발급 신청서 작성시 주의 사항
 
 
- 여권의 영문네임 반드시 영문 대문자로 표시해야함!
- 신청서에 기입한 서명은 여권에 그대로 전사되므로 반드시 본인(여권명의인)이 하여야 함.
- 여권발급신청서상의 서명은 반드시 본인 자필로 하여야 하며 대필 불가
- 신청서상의 서명은 여권의 신원정보지(표지이면)에 그대로 자외선으로 인쇄되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으나, 동서명과 실제 여권상의 소지인 서명이 다를 경우.
위조여권으로 오인받을 가능성이 있음(서명 불일치 시 입국 거부)-신청서상 여권명의인 서명란의 서명은 붉은색 테두리선을 벗어날 수 없음.
- 해외여행 중 사고발생시 재외국민 보호를 위하여 국내긴급연락처를 상세하고 정확하게 기재할 것
- 본적지는 신원조사기관의 신원조사 업무와 여권발급기록 관리상 필수항목이므로 반드시 기재하여야 함(정확히 기재)
- 숫자는 이름 항목에 포함될 수 없음.
- 재발급 여권의 영문표기는 최종여권(신청직전 여권이름)상 영문성명을 기재함.
- 신 여권 신청시 부정적 의미 영문사용 금지
 
여권 사진 촬영시 주의 사항
 
  - 최근 6개월이내에 촬영한 천연색 정면사진으로 가능한 귀 부분이 보이게 하여 얼굴 양쪽 끝부분 윤곽이 뚜렷해야 합니다.
- 사진크기:가로 35mm 세로 45mm, 얼굴길이:25mm~35mm
- 사진 바탕은 흰색의 무배경으로서 테두리가 없어야 하며, 사진의 피부색은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사진의 배경이 회색,청색등 진한색일 경우 발급장비의 인식 불능으로 처리불가능 함.
- 의상과 배경색상이 같은 경우 접수 불가.
- 모자, 제복, 흰색 계통의 의상 착용해서는 안됩니다.
- 색안경을 착용해서는 안되며, 머리카락이 눈을 가리지 않도록 하며, 입은 자연스럽게 다문 상태이어야 합니다.
- 여권사진이 변질될 우려가 있는 즉석사진이나, 디지털카메라로 찍어 직접 인화한 사진은 안됩니다.
- 사진에 클립을 끼워 긁히거나, 오물 등으로 손상된 사진 불가
 
여권 발급 주의 사항
 
  2008년7월1일부로 여행사에서 고객의 여권대행 발급이 불가능해졌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여권을 만드셔야 하며 여권발급시 표기한 영문네임을 여행사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