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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비자
 
  설마 이것 없이 해외 여행을 계획하지는 않으셨겠죠?
 
여행자 보험
 
  낯선 여행지에서 물건을 분실하거나 사고가 났을 때, 보상받을 수 있다. 미리 준비하지 못했으면 공항에 서 해결할 것.
 
비행기표
 
  역시 이것 없이는 떠날 수 없다. 요즘은 전자항공권으로 발권이 된다. 2장정도 더 복사해서 분실시에 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분증
 
  언제 어디서 당신의 신분을 확인할 필요가 생길지 모른다. 해외 여행시에는 여권이면 충분하다.
 
신용카드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이것. 빼 먹지 말자.
 
가방
 
  1) 큰 가방   모든 신혼 여행 짐이 다 들어갈 수 있는 제일 큰 가방. 간편하고 무겁지 않은 것을 선택한다. 하드 케이스는 그 크기에 따라 기내 반입이 되는 것, 되지 않는 것이 있다. 필요에 따라 선 택할 것. 양복 한 벌 정도 들어갈 수 있고(옷걸이 내장), 옷 분류가 쉽도록 칸막이가 되어 있는 것이 편하다.
2) 작은 가방   속옷류, 액세서리, 손수건 등을 넣는 작은 가방.
3) 방수 가방 혹은 비닐백   수영복 등 젖은 옷이나 물건을 담을 수 있게.
4) 목걸이 지갑   여권, 신용카드, 돈 등 반드시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하는 것은 여기에 넣자.
5) 벨트백   여권, 돈, 카메라 등 중요하면서도 쉽게 꺼낼 수 있어야 하는 건 가방.
6) 화장품 파우치   화장품은 따로 보관해야 찾기도 보관도 쉽다.
7) 외출용 캐주얼 가방 및 핸드백   신혼 여행지에서 큰 가방을 질질 끌고 다닐 수는 없다. 호텔에 큰 가방을 두고 외출 할 때 가볍게 들 수 있는 가방을 준비하자.
 
반바지와 티셔츠
 
  여행지에서 주로 입게 될 옷이니 자주 갈아 입을 수 있도록 여벌을 챙기도록.
청바지도 하나쯤 준비하자.
 
편한 정장이나 하늘하늘 원피스
 
  디너쇼나 분위기 있는 둘만의 저녁 식사를 좀더 낭만적으로 즐기기 위해 한 벌쯤은 필요하다. 그리고 바닷가를 거닐 땐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어주시는 센스~~
 
속옷
 
 

3~4벌 정도. 여행 기간이 길어지면 더 필요하다.

 
잠옷
 
  간단한 것으로 준비. 화려한 잠옷이나 침실 가운은 짐만 된다.
 
양말
 
 

속옷과 마찬가지로 일정에 따라 준비. 잘 마르는 것으로, 그런데 발리에서 양말 신으실 일이 있을까요? 입/출국시에는 몰라도.

 
카메라
 
 

수동보다는 자동 카메라가 편하다. 요즘은 디지털카메라가 다양하게 나와서 충전지와 충전기만 잘 챙겨가세요. 삼각대는 필수...

카메라에 리모콘이 있는 것이면 굿~~~~ 행복한 순간을 찰~칵! 인증샷,셀카,염장샷. 많이 많이 찍으세요~~~~

 
접는 우산
 
 

동남아의 경우, 갑자기 비 내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모자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필수품. 커플 패션 소품으로도 손색 없다.

 
샌들
 
 

바닷가 혹은 아열대 여행지에서 구두 신고 다닐 수는 있겠는가?  가볍고 통풍 잘 되고 발이 젖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은 샌들 준비.
슬리퍼도 있으면 좋겠다.

 
운동화
 
 

가벼운 시내 외출이나 관광을 할 때 구두보다는 가볍고, 발이 편한 운동화

 
수영복
 
 

해변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으므로 챙겨간다. 조금은 과감한 수영복도 OK!
부끄럽다고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는다면 분명히 후회한다.

 
선글라스
 
 

햇빛 많은 나라에 갈 때는 필수품. 멋내기에도 좋다.

 
자외선 차단제
 
 

허니문 가서 피부를 망칠 수는 없다. ... 뜨거운 태양이 피부를 노화시키지 않도록 반드시 준비.

 
선탠 오일
 
 

선탠 할 계획이라면 챙길 것

 
화장품
 
 

작은 용기에 덜어 꼭 필요한 것만 필요한 양만큼 가져간다.
거울 달린 작은 화장품 케이스는 유용하다. 따로 커다란 거울을 가져가지 않아도 된다. 메이크업 퍼프나 스펀지, 면봉은 따로 챙길 것. 콤팩트와 립스틱 같이 수시로 꺼내야 하는 건 여행 가방에 넣지 말고, 몸에 휴대하는 가방에 넣어야 쉽게 꺼내 이용할 수 있다.

 
헤어용품
 
 

여행용 무스나 스프레이 준비. 헤어 드라이기는 110V, 220V 겸용으로 준비.

 
피임도구
 
 

허니문 베이비를 원하지 않는다면 피임약이나 콘돔 등을 확실하게 챙긴다.

 
비상약
 
 

소화제, 진통제, 설사약, 연고, 반창고 등을 준비한다.

 
세면도구
 
 

호텔에 비누와 수건은 있지만, 칫솔과 치약은 없는 경우도 있다.
따로 준비해야 한다. 보디 로션이나 샤워젤도 챙기자.

 
생리대
 
 

환경이 바뀌어 혹은 지나친 긴장으로 예정에 없던 생리를 시작할 수도 있다.
당황하지 않도록 꼭 챙기자.

 
 
 

국내에서 미국 달러로 일단 환전후, 여행지 입국 후 그 나라의 화폐로 바꾸는 것이 일반적...

 
현지가이드북, 회화책, 사전
 
 

그 나라를 제대로 알고 여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휴지
 
 

사소하지만 제일 쓸모 많은 것.

 
실, 바늘, 필기도구